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우리 하나 말고는 어학
제가 어학이 노베인데 두 은행 빼고 다른걸로 커버가 될까요?
2026.06.25
답변 6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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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학점수 같은 경우는 두 가지 은행이 아니더라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준비를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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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좋은 자격증이 있다면 어학 성적 정도는 만회하실 수 있겠지만 어학을 높히는게 오히려 쉬운 방법일수도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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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은행이 어학 성적에 좀 많이 본 다는 것은 유명하긴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은행 같은 경우도 어학 성적을 안 보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 그렇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는 취득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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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건 다른경험 및 스펙이 이떤지에따라 다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기준으로 보면 어학이 완전히 없어도 지원 자체가 막히는 경우는 아니지만 서류나 면접에서 본인을 보여줄 재료가 하나 더 필요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두 은행만 보고 가기보다 은행권 전반에서 인정하는 공인 어학을 하나는 만들어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노베이스라고 해도 처음부터 고득점을 노리기보다 지원 가능한 수준을 빨리 확보하는 쪽이 현실적이구요. 요즘은 어학 하나만으로 당락이 갈리지는 않지만 기본 자격처럼 보는 분위기는 여전해서 아예 없으면 선택지가 조금 좁아집니다. 다만 어학을 너무 오래 끌 필요는 없습니다. IBK는 실무형 역량과 직무 이해를 더 같이 보려는 편이라 어학은 최소 조건으로 맞추고 나머지는 자소서와 면접 준비에 힘을 주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 상태라면 두 은행만 목표로 두기보다 여러 은행에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학 하나를 먼저 만들어 두고 동시에 채용 시즌에 맞춰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가시면 충분히 커버 가능하십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은행, 하나은행을 제외한 다른 은행이라고 해서 어학이 완전히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어학 성적이 없다고 해서 서류 통과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최근 시중은행들은 과거처럼 토익 점수를 높게 요구하기보다는 직무 역량, 금융 관련 경험, 인턴, 자격증, NCS 및 면접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지원자 중에도 어학 점수가 아주 높지 않은 상태로 합격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어학이 "없어도 된다"와 "없는 게 유리하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원자 대부분이 토익 800점 이상 또는 OPIc IM2~IH 수준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학이 전혀 없으면 다른 부분에서 만회해야 할 요소가 하나 더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토익과 토스, 오픽을 모두 준비하기보다 OPIc 하나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금융권에서는 OPIc IM2~IH 정도만 있어도 기본적인 어학 역량은 갖춘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어학 노베이스라고 해서 은행 취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금융 자격증, 인턴, 대외활동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닙니다. 따라서 최소한 OPIc IM2~IH 또는 토익 800점 전후 정도는 확보해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이후 AFPK, 투자자산운용사, 인턴 경험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어학은 "당락을 결정하는 스펙"이라기보다 "기본 자격"에 가까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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